한강의 다리와 한강의 역사 ▲ 한강의 다리와 한강의 역사 한강의 옛 이름 광개토대왕비에는 '아리수' 백제 문헌에는 '욱리하'라 하였다. 신라 문헌에는 상류를 '이하' '북독'이라 하였고, 하류를 '왕봉하'라 하였다. 또, `한산하'라 하였는데, 한산은 북한산 을 뜻한다. 백제 때에는 `한수'라 하였다가 한강으로 부르게.. Story & etc/지식&상식 2016.09.13
대한민국 육군 전우회 "홈커밍데이(Homecoming Day)" 약 2,000여명의 육군 각 사단 전역병들의 모임이었던 대한민국 육군 전우회 "홈커밍데이(Homecoming Day)"가 2016. 9. 10.(토)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 각 사단 전우회의 활동과 장기자랑 등이 있었는데, 대한민국 최초로 모인 육군 전우회였습니다.. 저는 선배 전우들이 한국전쟁당시 38선을 .. 사진(Photo)/맹호전우회 2016.09.10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베르디의 오페라 나부코(Nabucco)중에서 나오는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구약성서를 바탕으로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간 히브리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것으로 바벨론의 포로가 된 히브리인들이 고향으로 돌아갈 날을 기다리며 하나님께 간절한 기도를 올리는 노래입니다. ... 가슴 절절이 느껴.. 은혜의 나눔/CCM ·복음성가 2016.09.02
당신이 입원 중에도 아들을 생각하신 아버지.. 지난 5/28(토) 심한 호흡곤란으로 119 구급대를 통해 홍익병원 응급실에 계시다가 꼭 일주일만에 여의도성모병원으로 모셨다. 기흉이라는 진단으로 몸에 관을 삽입하여 폐주변의 공기를 빼낸 후 정상적인 호흡과 혈색이 돌아왔다. 82세의 나이에 쇠약해진 상태에서 섬망증상까지 나타나 가.. Story & etc/나의 이야기 2016.06.14
아버지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시다 2016년 6월 2일(목) (세계로교회 새생명행복축제 운영위원 카톡방에 올린 글) 지난 5/28일 저의 아버님의 호흡곤란으로 고통 중에 119 구급대를 이용하여 응급실에서 응급진료를 받으면서 긴급기도를 요청했었죠.. 저의 부친 함자가 문자 교자로 이문교(81세)이십니다. 당시 긴급기도 .. 은혜의 나눔/나의 신앙고백 2016.06.13
아버지를 살린 중보기도의 능력 2016년 5월 28일 토요일 아버지는 어머니와 함께 119 소방구급차를 이용하여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홍익병원 응급실로 가셨습니다. 출근했던 회사로부터 긴급하게 응급실에 도착해보니 아버지에게는 여러가지 기계가 부착되어 있었고, 산소줄을 코에 대시고는 숨을 쉬시는데 .. 은혜의 나눔/나의 신앙고백 2016.06.13
2016년 요한웨슬리회심기념성회를 통해 병고침을 받다 2016년 5월 22일 주일저녁 요한웨슬리회심기념 감리교 강서지방연합집회가 이날부터 25일까지 인천영광교회 윤보환목사님을 강살 모시고 염창교회에서 거행되었습니다. 5월 22일 주일저녁 첫 날 집회때 제게 일어난 사건이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허리와 등이 무척 아파 견디기 좀 힘들었.. 은혜의 나눔/나의 신앙고백 2016.06.13
자신의 소중함 어느 대학교수가 강의 도중 갑자기 5만원짜리 지폐를 꺼내 들었다. 그리고서는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보세요." 라고 했더니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다. 그걸 본 교수는 갑자기 5만원짜리 지폐를 주먹으로 꽉 쥐어서 구기더니 다시 물었다.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보세요... Story & etc/나의 이야기 2016.06.13
믿음대로 되라(마 9:27~31) / 전택수 원로목사 세계로감리교회 2016. 05. 01. 주일 오후예배 설교 : 전택수 원로목사 ---------------------------------- 홈페이지 http://www.sgrchurch.com ---------------------------------- 제목 : 믿음대로 되라 한국전쟁이 반발하던 때 전택수 원로목사님은 19세의 나이로 인민군에 의해 징집되어 전쟁 중에 포로가 되어 거제도.. 카테고리 없음 2016.05.01